일본 치바 출신. 갸루 콘셉트로 꾸민 채 '거제~ 야호!'를 외친, 바로 그 장면의 주인공이다. 오디션 '마이틴걸' 출신으로, 이 한마디가 밈으로 번지며 리센느 역주행의 도화선이 됐다.
특유의 밝고 거침없는 텐션이 그룹의 친근한 콘셉트와 잘 맞아떨어진다.
미나미가 속한 리센느의 대표곡을 ZiZone에서 직접 리듬게임으로 즐겨보세요.
← 리센느 기사 · 매거진 · 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