르세라핌의 리더. 동글동글 귀여운 인상에 작은 얼굴이 트레이드마크다. 아이즈원을 거쳐 무대 장악력은 이미 검증된 멤버.
사실 팀에서 가장 즉흥적이라, 사쿠라·은채가 '채원은 뭘 안 해도 웃기다'고 할 만큼 의외의 예능 자원이기도 하다.
김채원가 속한 르세라핌의 대표곡을 ZiZone에서 직접 리듬게임으로 즐겨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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