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명이 필요 없는 4세대 대표 비주얼. 데뷔 때 168cm였던 키가 활동하며 173cm까지 컸는데, 본인은 '스트레스 안 받고 일찍 자서'라고 말한다.
그 낙천성이 바로 '럭키비키'다. 스페인 빵집에서 바로 앞 손님이 빵을 다 사가자 '갓 구운 빵을 먹게 됐으니 나는 럭키한 비키잖아?'라고 생각했다는 일화에서 나온, 매사를 긍정으로 뒤집는 '원영적 사고'. 이게 하나의 밈이자 문화 현상이 됐다. 당당함·자유로움·센스·귀여움을 본인 키워드로 꼽는 밝고 외향적인 성격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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