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브의 '음색 요정'으로 불린다. 평소엔 낮은 목소리인데 노래만 시작하면 맑고 고급스러운 음색으로 변하고, 가성을 섞으면 몽환적인 느낌이 확 산다. 넓은 음역대로 고음도 거뜬하다.
처음엔 수줍고 혼자가 편한 줄 알았는데 친해지면 털털하고 웃긴 '수다쟁이'라는 게 멤버들 증언. 놀림받으면 얼굴이 빨개져서 '아이브의 토마토'로도 불린다.
리즈가 속한 아이브의 대표곡을 ZiZone에서 직접 리듬게임으로 즐겨보세요.
▶ 'LOVE DIVE' 게임으로 플레이 📰 아이브 기사